사람은 끼리끼리 모인다.
한가지 다행인건 그래도 내 주위엔 나보다 나은사람들이 많다는것 뿐인가??
억울해. 이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거 아닌데
세상은 너무 나에게 요구하는게 많아.
나도 잘난사람들 틈에서 꿀리지 않고 당당하게 어울리고 싶다.
왜 난 이렇게 뒤쳐져 있는거야??
지금 나에게 있어서 제일 먼저 바뀌어야 하는건 무엇일까??
난 도대체 앞으로 어떻게 해야 지금보다 나아질수 있는걸까??
난 아직 내가 하고싶은 것도 제대로 못정했는데...
잘난 사람들을 보면서 점점 자기비하의 늪으로 빠져들기만 하고...
정말 산다는게 너무 힘들다.. 자존심이 너무 상한다..
왜 그사람들은 잘난사람들끼리 만나서 내 자존심을 이리 뭉개놓는 걸까??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