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스토리 툴바



일때매 법원을 3군데나 왕복하다보니 체력이 바닥날지경~

몸에서 삑삑~! 몸살감기 경보음이 들려와서 쌍화탕을 한개 사먹었다.

힘들고 지치고.. 독한맛의 쌍화탕이 뱃속에 들어가니

왠지모르게 입맛이 없어져서 저녁밥을 한공기만 먹을수 있었다.

식사량을 줄이고 싶은 요즘 밥을 한공기만 먹은건 럭키~ 지만 역시 아픈건 싫어..

오늘은 가습기도 빵빵하게 틀어놓고 일찍 잠들어야지~!!


아..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GG쳐버리고 싶은데

예전에 삶의 의욕이 바닥까지 내려갔을때 이대론 정말 끝장나겠다싶어

이 악물고 다시 일어난게 억울해서라도 참아야겠다.


무언가.. 행복하고 즐거운일이 다가와주면 좋으련만...

겉으론 웃고있어도 톡 건들면 금방이라도 무너져 내릴것마냥

마음이 너무 찌릿찌릿 아파와서 더욱더 겉으로라도 강하게 웃어보이고 있는 요즘이다.

Posted by 에미루